A씨는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외국인 C씨 접촉자다.
동거가족은 1명이다.
B씨는 지난달 21일 입국 당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A씨와 B씨는 코로나19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이로써 청주의 누적 확진자는 564명이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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