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진해 속천항 1.5㎞ 산책로 따라 '빛거리' 밝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해 속천항 1.5㎞ 산책로 따라 '빛거리' 밝혔다
    경남 창원시가 진해구 속천항 일대에 '빛거리'를 만들고 4일 저녁 점등식을 했다.

    창원시는 도심 속 해안관광을 활성화하고자 2019년 11월부터 국비·지방비 19억 원을 들여 '빛이 피어나다'란 테마로 속천항 빛거리 공사를 시작했다.

    진해루를 중심으로 1.5㎞ 구간에 걸친 해안 산책길을 따라 빛거리를 조성했다.

    진해루에 경관조명을 비추고 진해를 상징하는 활짝 핀 벚꽃 모양의 조명, 벚꽃 모양 포토존 등을 설치하는 방법으로 산책로를 꾸몄다.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활용해 진해루에 빛과 영상을 쏘아 충무공 이순신 장군 영웅담도 보여준다.

    속천항 일대는 해안가를 따라 산책로, 자전거 도로가 잘 만들어져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는 도심 명소다.

    속천항 빛거리는 동절기 기준 오후 6시 이후 점등해 11시에 소등한다.

    진해 속천항 1.5㎞ 산책로 따라 '빛거리'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故 서희원 1주기' 구준엽, 묘소 앞 망부석 "영원히 사랑해"

      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앞두고, 남편 구준엽이 홀로 고인의 묘소를 지키는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29일 KBS '셀럽병사의 비밀' 유튜브에는 '세기의 끝사랑, 무엇이 그들의 사랑을 앗아갔을까&...

    2. 2

      지키는 사람과 살리는 사람, 공동선(共同善)

      빼앗긴 나라를 향한 걱정을 ‘부끄러움’이라는 시어로 노래한 민족시인 윤동주 선생. 그의 정신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잊히지 않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부끄러움’은 양심에 기...

    3. 3

      대학교 천장에 이리저리 뒤엉킨 나체를 그렸다…'관능의 거장' 클림트

      세기가 바뀐 1900년대 초. 빈 대학교 대강당은 사람들의 술렁이는 목소리로 가득했습니다. 이곳 천장에는 세 점의 대형 천장화가 걸릴 예정이었습니다. '철학', '의학', '법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