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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1조 뉴딜펀드 조성…기업 투자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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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올해 2000억원 조성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5년간 1조원 규모의 대전형 뉴딜펀드를 조성한다고 4일 발표했다.

    시는 대전형 뉴딜펀드를 지역 내 유망창업기업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시는 국비와 민간자본을 포함해 총 6294억원 규모의 16개의 펀드를 결성해 투자 중이다.

    그동안 대전지역 136개사에 1402억원을 투자, 창업 성장을 지원해 오고 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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