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북평면서 산불…헬기 12대·51명 투입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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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은 진화헬기 12대와 진화인력 51명, 진화차 11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 정선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산불 현장에는 초속 5.5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당국은 해가 지기 전 진화를 목표로 진화자원을 총동원해 진화한 뒤 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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