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중공업, 8일 작업 중단키로…근로자 사망사고 발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중공업, 8일 작업 중단키로…근로자 사망사고 발생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이 오는 8일 하루 전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안전 대토론회를 연다.

    현대중공업은 이상균 조선해양사업대표 사장이 5일 조경근 노조지부장과 만나 중대 재해 합동 조사와 재발 방지대책 마련에 뜻을 같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관계기관과 함께 이날 오전 발생한 중대 재해 원인을 밝히고 빠른 수습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노사는 또 오는 8일 하루 울산 본사 전 야드 가동을 중단하고 안전대토론회 개최, 노사 합동 안전 점검, 노사 임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을 시행한다.

    5일 오전 9시 5분께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선 철판 구조물 위에 있던 철판이 흘러내려 근로자 A(41)씨가 사망했다.

    (사진=연합뉴스)

    장진아기자 janga3@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