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단신] 김정은, 최기혁 국립교향악단 악장 빈소에 조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4일 최기혁 국립교향악단 악장의 빈소에 조화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최 악장은 교향연곡 '당에 드리는 노래' 등을 작곡한 바이올리니스트다.

    ▲ 리선권 외무상이 4일 브 바트체첵 신임 대외관계장관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전했다.

    ▲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가 월도 간석지 2구역에서 400여㎡ 규모의 제방 공사를 진행했다고 평양방송이 5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고 언급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전 의원은 지난 19일 뉴스1TV ‘펙트앤뷰&rsquo...

    2. 2

      靑 "관세합의·대미수출 손상 없도록 美와 우호적 협의"

      청와대는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위법 판결과 관련 "미국 사법부의 판결로 국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부는 한미 관세 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 균형과 대미 수출 여건이 손상되는 ...

    3. 3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金 총리 "상황 지혜롭게 지켜볼 것"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일각에서 한미 통상 협상에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말했다.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