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4층 빌라서 불…이모와 초등생 조카 의식불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4층 빌라서 불…이모와 초등생 조카 의식불명
    인천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30대 이모와 초등학생 조카가 크게 다쳤다.

    6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와 미추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7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4층짜리 빌라 4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A(30)씨와 B(9)군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다.

    또 빌라 내부 50㎡와 가전제품 등이 불에 타 1천3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A씨와 B군은 이모와 조카 관계이며 화재 당시 집 안에는 두 사람만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42명과 펌프차 등 장비 17대를 투입해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빌라 내부 작은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은 현재 맥박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회복하지 못했다"며 "인력을 투입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폭설에 "내일 출근 어떡하나"…서울시, 대중교통 운행 증회

      서울시는 오는 2일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1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폭설이 예보돼 출근길 혼잡이 예상돼서다.서울시는 1일 지하철은 2호선, 5∼8호선을...

    2. 2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했다가…"수수료 10억 요구해"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씨가 과거 자신의 최악의 소개팅 경험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로 활동하는 이씨는 지난 2023년 3월 자신이 소속된 온라인 강의업체 이투스 유튜브 채널...

    3. 3

      중앙대 로스쿨 원장에 정홍식

      한국 정부와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 간 4000억원대 투자자-국가 분쟁해결(ISDS) 중재 판정 취소 결정 과정에서 법무부 실무단을 이끈 정홍식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사진)이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장으로 자리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