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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구생활권 `월드메르디앙 엔라체` 2월 8일(월)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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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메르디앙 엔라체` 모델하우스 전경
    `월드메르디앙 엔라체` 모델하우스 전경
    대구생활권의 최신축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를 경북권 구축 단지들보다 저렴하게, 심지어 `비규제`로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열렸다. `대구 서쪽에서 만나는 웰빙 라이프`를 슬로건으로 내건 고령 `월드메르디앙 엔라체`가 2월 8일 월요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설 연휴 다음주인 18일(목)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금) 1순위, 22일(월) 2순위 청약을 접수하고 26일(금) 당첨자 발표 이후 서류 제출 및 검수를 거쳐 3월 9일(화)~12일(금),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하는 일정이다.

    `월드메르디앙 엔라체`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의 집값상승률은 물론 지난 12월, 달성군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되며 광범위한 부동산 규제 부담을 떠안게 된 대구 부동산시장의 유력한 대체 상품으로 오픈 전부터 지역 안팎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모아왔다. 차량 이용 시 단지에서 대구지하철 1호선 화원역이 약 5km 거리에 불과하며 대구학군의 고등학교 배정도 가능한 `대구 밖의 대구` 입지와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운동 및 휴게시설 등 입주민 전용의 고품격 커뮤니티 센터, 근린생활시설 등 부대시설 및 특화설계, 단지를 둘러싼 성지산과 낙동강의 탁 트인 조망권(지상 3층 이상 일부 세대 한정) 등을 평당 800만원대의 합리적 가격대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는데, 특히 지척에서 다양한 인프라와 주거 및 미래가치를 공유하면서도 대구를 겨냥한 정부의 고강도 규제망에서는 완벽히 비껴난 고령 특유의 `비규제 프리미엄`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처럼 가성비로 승부수를 던지는 `월드메르디앙 엔라체`는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상곡리 441-10번지 일원에 지역 최대인 지하 3층~지상 33층 6개 동, 총 6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376가구 ▲72㎡ 142가구 ▲84㎡A 23가구 ▲84㎡B 90가구로, 전체 가구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와 환금성 등 투자가치가 가장 뛰어난 중소형으로 구성해 경쟁력을 높였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위치한 다산면은 `힐링형 직주근접 배후주거지`이자 교육 및 생활 전반에 불편이 없는 `올세권` 입지"라고 강조했다. 성지산, 낙동강 등 청정 자연 인프라에 에워싸여 주거환경이 쾌적한데다, 차량 이용 시 고령군 내 월성일반산업단지, 고령일반산업단지를 약 5~7km, 대구 최대 규모의 성서1~5일반산업단지와 서대구일반산업단지를 약 8~15km, 테크노폴리스일반산업단지와 달성1차일반산업단지를 약 20km, 달성2차일반산업단지와 대구국가산업단지를 약 30km 거리로 빠르게 출퇴근할 수 있어 `워라밸` 실현에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반경 1km 이내에 다산초등학교 비롯해 면사무소, 파출소, 보건소, 도서관, 문화복지센터 등이 조성된 다산행정복합타운, 농협하나로마트, 우체국 등이 밀집해 있어 정주여건이 우수하며,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남부내륙고속철도, 달빛내륙고속철도 등 광역교통망 신설 호재가 있어 교통 프리미엄 외 미래가치 향상, 배후수요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

    `월드메르디앙 엔라체`는 공식 홈페이지 내 사이버 모델하우스와 오프라인 견본주택을 동시 운영한다. 견본주택은 대구지하철 2호선 성서산업단지역 6번 출구 인근인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 일원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대표번호를 통한 사전 전화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단지의 분양가는 평당 80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 융자 혜택과 분양권 즉시 전매 기회가 제공된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 입주자모집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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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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