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와 LH공사는 2017년 11월 공동협약을 체결해 '독산주공13단지 복지시설·공동홈 복합건립사업'을 추진해 왔다.
독산1동 분소 지역에는 현재 의료기관이 1개밖에 없다.
건물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2천314㎡다.
1층에는 독산1동 주민센터 민원분소, 2∼3층에는 보건지소, 4∼5층에는 데이케어센터, 6∼7층 공동홈이 들어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