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다인희, 양구 주니어테니스 여자 단식 2주 연속 우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다인희, 양구 주니어테니스 여자 단식 2주 연속 우승
    김다인희(최주연아카데미)가 제9회 헤드 양구 실내주니어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김다인희는 9일 강원도 양구 스포츠파크 실내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정보영(안동여고)을 2-0(6-2 6-2)으로 물리쳤다.

    지난주 제2차 헤드 16 양구 실내주니어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컵을 차지한 김다인희는 "경기 전 내 플레이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경기를 다짐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만족한다"며 "2주 연속 우승한 저 자신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다인희, 양구 주니어테니스 여자 단식 2주 연속 우승
    이어 열린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장윤석(천안MTC아카데미)이 심우혁(양구고)을 역시 2-0(6-2 6-4)으로 꺾고 우승했다.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은 이번 대회 남녀 우승자에게 7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350만원씩 경기력 향상 지원금을 지급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돌격대장(Charging Captain)이 공식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상륙했습니다. 이 이름을 꼭 기억하십시오. 올해 일요일(최종라운드)마다 우리는 이 이름을 아주 자주 부르게 될 것입니...

    2. 2

      차준환 "꿈의 무대서 다 쏟아부을 것" 男피겨 '밀라노의 기적' 쓰나

      ‘피겨 신동’으로 불리며 한국 남자 피겨의 개척자 역할을 해온 차준환(사진)이 이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초로 ‘메달’이라는 ...

    3. 3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시즌 초반에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낸 것은 처음이라 자신감이 더 올라오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일관성을 유지해서 우승까지 달리고 싶어요.”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