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소방대원과 산불진화대, 공무원 등 150여 명과 헬기 9대가 투입됐다.
이날 광양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소방당국은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재난문자를 보내 가야산 인근 주민들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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