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동의 고교 방송실서 불…38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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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소방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32명과 급수차 등 차량 12대를 투입해 38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방학이어서 학교에 학생들은 없었고 당직자 혼자 있었다"며 "화재 원인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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