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영애 장관, 위안부 피해 할머니 첫 방문…"뜻 반영되도록 노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영애 장관, 위안부 피해 할머니 첫 방문…"뜻 반영되도록 노력"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10일 오후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만났다.

    정 장관은 이날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위안부 피해자 생활시설 '나눔의 집'을 방문했다.

    정 장관은 "일본의 사죄가 필요하다"는 피해자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할머니들의 뜻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빈다"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정 장관은 지난달 생존 피해 할머니 16명 중 8명과 직접 전화 통화를 하고 방문 면담을 약속한 바 있다.

    나눔의 집에는 현재 5명의 피해 할머니 가 거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위안부가 매춘부?…하버드대 韓유학생들 "사과하고 논문 철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과 관련해 하버드대 한인 총학생회(HKS)가 램지어 교수의 공식 사과와 논문 철회 요구를 본격화하고 있다.단과대 단위 학생회...

    2. 2

      '위안부는 매춘부' 논문에 하버드대 한인 총학도 규탄성명

      "피해여성 인권 무시·식민사관 옹호…사과하고 논문 철회하라"학부생·대학원생·졸업생 등 600명 서명받아 학교제출 예정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한 ...

    3. 3

      "위안부는 성노예"…日 훈장 받은 하버드대 교수 주장에 비판 '봇물'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에 대해 하버드대 안팎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하버드대 교내 신문인 '크림슨'은 7일(현지시간) 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