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오늘 호남 방문…1박2일간 '텃밭' 챙기기 입력2021.02.10 05:00 수정2021.02.10 05: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정치적 기반인 호남을 찾아 지역 민심을 살핀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전남 나주 한전공대 설립부지를 찾아 '한국에너지공대특별법' 입법 의지를 밝히는 등 지역 현안을 챙길 예정이다. 이 대표는 이튿날 순천으로 이동해 여순항쟁위령탑을 참배하는 등 1박 2일간 전남을 훑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청래 공약' 1인1표제 결국 관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3일 최종 의결됐다. 지난해 12월 초 부결됐으나 정 대표가 곧장 재추진에 나서면서 두 달 만에 관철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 2 정청래표 '1인1표제' 최종 관문 통과…與 중앙위서 가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한 차례 좌초를 딛고 최종 의결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을 담은 당헌 개정안이 재적 위원 과... 3 조정훈 의원, 이재명 정부 '근로장학금 등 4400억 감액' 질타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이재명 정부의 맞춤형 국가장학금 예산 4400억원 감액 조치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조정훈 의원은 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이재명 정부는 교육부의 맞춤형 국가장학금 예산을 440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