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산나눔재단, 청년 창업 지원 '아산상회' 참가자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산나눔재단, 청년 창업 지원 '아산상회' 참가자 모집
    아산나눔재단은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팀 창업 프로그램 '아산상회'에 참가할 3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산상회는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의 호인 '아산(峨山)'과 그가 생전 처음으로 창업한 '경일상회'를 참고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에게 아산의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고 이들이 창업을 통해 자립하고 성장하는 것을 돕는 것이 목표다.

    아산상회는 6주간 팀 창업 챌린지, 15주간 팀 창업 실전·쇼케이스를 포함해 총 21주간 창업 교육을 진행한다.

    팀 창업 챌린지에서는 모의 팀 창업을 할 수 있고, 창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배울 수 있다.

    팀 창업 실전 단계에서는 비즈니스 상담과 멘토링이 이뤄지며, 마지막 쇼케이스에서는 발표를 통해 창업 액셀러레이팅 팀이 선발된다.

    선발팀은 4개월간 본격적인 창업 엑셀러레이팅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창업 의지가 있는 북한 이탈 청년, 외국인·한국인 청년 30명을 모집한다.

    1년 이내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은 다음달 18일까지 아산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한정화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아산상회를 통해 많은 북한 이탈 청년이 기업가정신을 발휘하고, 열린 창업의 기회를 얻었다"며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

    2. 2

      [단독]계약학과도 '양극화'…수도권·대기업에만 몰려

      졸업 후 연계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대학 계약학과 지원에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수도권의 대기업 계약학과는 갈수록 인기가 치솟는 것과 달리 일부 지방대 계약학과는 지원자가 없어 학생을 충원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3. 3

      '尹대통령실 PC 초기화'…정진석, 경찰 피의자 출석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 1000여 대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소환했다. 정 전 실장이 경찰에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