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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주한미군 1명 코로나19 확진…누적 확진자 7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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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은 한국 질병관리청과 함께 역학조사에 나서"
    지난해 12월 29일(한국시간) 경기도 평택시 험프리스 미 육군기지의 브라이언 올굿 병원(Brion D. Allgood Army Community Hospital)에서 미군 장병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사진=EPA
    지난해 12월 29일(한국시간) 경기도 평택시 험프리스 미 육군기지의 브라이언 올굿 병원(Brion D. Allgood Army Community Hospital)에서 미군 장병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사진=EPA
    주한미군 소속 병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주한미군에 따르면 평택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소속 장병 1명이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해당 장병은 지정된 시설에 격리돼 있다.

    이 장병은 주한미군의 강화된 코로나19 감시 프로그램에 따라 표본 검사를 받았다.

    이에 주한미군 관련 전체 누적 확진자는 721명으로 늘었다.

    주한미군은 한국 질병관리청과 함께 역학조사에 나섰다. 또 이 장병이 방문한 기지 안팎 시설에 대해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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