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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욱 "野인사위원 추천 늦어지면 기한 다시 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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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욱 "野인사위원 추천 늦어지면 기한 다시 정할 것"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처장이 15일 검사 선발을 위한 인사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야당의 인사위원 추천이 늦어질 경우 기한을 다시 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 처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하는 길에 `위원 추천 마감일인 16일까지 야당 측 추천이 없을 땐 어떻게 대응할 예정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다시 기한을 정해 독촉을 할 것"이라며 "기한을 많이 주지는 못할 것 같다"고 답했다.

    대통령이 임명할 공수처 검사 후보를 추천하는 인사위원회는 여야 추천 위원 각 2명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구성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나기주·오영중 변호사를 위원으로 추천했으나 국민의힘은 아직 위원 추천을 하지 않았다.

    김 처장은 검사 인선과 관련해 "서류심사 위원은 교수와 인사 전문가로 구성했다"며 "면접 일정은 면접 위원이 구성되면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1호 사건 수사와 관련해서는 "수사팀이 어느 정도 꾸려져야 결정할 수 있다"고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타 수사기관으로부터 넘겨받은 사건이 있냐는 질문엔 "아직 없다"고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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