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설 연휴 12만명 다녀간 제주서 확진자 4명뿐…모두 도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설 연휴(11∼14일) 나흘간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하는 데 그쳤다.

    설 연휴 12만명 다녀간 제주서 확진자 4명뿐…모두 도민
    제주도는 지난 11일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이후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발생한 확진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 방문 이력이 있는 도민이다.

    다른 3명은 도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에서는 설 연휴 시작 전 관광객 확진자가 발생했고 연휴 기간 관광객이 12만명 이상 몰려 도민 불안을 샀다.

    연휴 시작 전(지난 6일∼10일)에는 수도권 관광객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이 됐으며, 서울 중랑구 확진자 1명이 관광차 제주에 도착 직후 확진 판정이 내 제주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도는 지난 설 연휴 기간 제주공항에서 발열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으며, 사우나 시설 및 주요 관광지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옷만 널면 사라지더니 이 곳에…" 성전과자 구속 송치

      주택가를 돌며 마당에 걸린 여성 속옷 130여장을 훔친 3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A(30대)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2. 2

      [속보] '불법 정치자금·돈봉투' 혐의 송영길 2심 전부무죄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등으로 기소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민성철·권혁준)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3. 3

      '청년 과로사 의혹' 런베뮤, 5.6억 임금체불도…과태료 8억

      청년 노동자 과로사 의혹이 제기된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 ㈜엘비엠 전 계열사에서 5억6000만원의 임금이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특정 주에는 일부 직원이 주 70시간 이상 근무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