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WHO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세계보건기구(WHO)가 아스트라제네카와 영국 옥스퍼드대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15일(현지시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화상 언론 브리핑을 통해 한국의 SK바이오사이언스와 인도의 세룸인스티튜트(SII)가 위탁 생산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긴급사용목록에 올렸다고 밝혔다.

    앞서 WHO의 면역 자문단인 전문가전략자문그룹(SAGE)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8세 이상 성인이면 연령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권고한다고 지난 10일 밝힌 바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내일 400명대 중후반 예상…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확진 412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5일에도 충남 아산 보일러공장발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

    2. 2

      日, 코로나19 신규확진 1000명 밑돌아…"석달 만에 처음"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석달 만에 1000명을 밑돌았다.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15일 오후 6시40분 기준 일본 전역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

    3. 3

      WHO "2019년 우한에 이미 코로나 변이 13종 존재"

      세계보건기구(WHO) 조사팀이 2019년 말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이미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광범위한 감염이 있었던 징후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WHO 조사를 이끈 피터 벤 엠바렉 박사는 14일(현지시간) CN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