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한파주의보 해제 입력2021.02.16 10:05 수정2021.02.16 10: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16일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전역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광주를 비롯해 여수·순천·목포·광양·나주·무안·해남·고흥·화순·영암·영광·완도·담양·장성·보성·신안(흑산면 제외)·장흥·강진·함평·진도·곡성·구례이다. 앞서 기상청은 15일 오후 9시를 기해 광주와 여수 등 전남 22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화장지 1800롤이 2만원대라고?…쿠팡 수량 표기 오류 소동 쿠팡에서 화장지 1800롤이 2만원 후반대에 판매되는 수량 표기 오류 사고가 11일 발생했다.이날 오후 1시께 쿠팡에서 한 팩당 30롤이 든 화장지 60팩이 2만8000원대에 판매됐다. 해당 제품은 '깨끗한나... 2 통일교 한학자, 오는 21일까지 석방…法, 구속집행정지 결정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오는 21일까지 일시 석방된다. 한 총재는 윤석열 정부와 통일교 간 정교유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돼 구속상태로 재판받고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11일 한 총재에 대한... 3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미치겠다" 학대한 친부, 징역 4년 선고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여러 차례 학대해 장애를 입힌 30대 친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전날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