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16일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인근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나뚜루’를 판매하는 디저트 전문점 ‘나뚜루 시그니처’를 열었다. 기존 나뚜루 아이스크림 전문점과 달리 커피, 디저트 등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카페 공간으로 꾸몄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고급스러운 카페로 기존 아이스크림 전문점들과 차별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