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NK투자증권, 겨울맞이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 실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5일(목), 부·울·경 지역별 사회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기매트 156개 전달

    -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가치로 ‘에너지 빈곤층’의 겨울나기 지원 나서
    BNK투자증권, 겨울맞이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 실천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은 5일(목), 15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156개를 부산, 울산, 경남지역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BNK투자증권이 그룹의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가치로 자체적으로 실시 중인 ‘따뜻한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극심해지는 기후 불평등으로 겨울철 추위를 대비해야 하는 지역의 ‘에너지 빈곤층’을 위해 마련된 전기매트는 전달식 이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 도움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BNK투자증권의 ‘따뜻한 동행’ 사업은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 아동 청소년과 거주 중인 한부모 가정을 대상 여름나기 쿨매트 지원을 진행했다.

    ADVERTISEMENT

    1. 1

      CU, 1월 차별화 베이커리 매출 30% 껑충

      CU가 최근 선보인 차별화 빵 제품들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올해 편의점 시장의 새로운 매출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CU에 따르면 올해 1월 차별화 빵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30.5%나 크게 증가했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베이커리 전문점 수준의 높은 품질을 앞세운 편의점 빵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결과다.CU는 지난해 말부터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를 중심으로 다양한 협업 상품들을 선보였으며 그 이후로도 1천 원대 초저가 빵 ‘올드제과’, 지역 유명 빵집과의 콜라보 상품까지 잇따라 출시하며 베이커리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개별 상품들의 성과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프랑스 유제품 브랜드 ‘페이장브레통’과 협업한 베이크하우스405 3종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기록했으며, 전 상품 1,500원 가성비를 앞세운 ‘올드제과’ 시리즈는 실속 소비 트렌드를 타고 누적 35만 개 이상 판매됐다.또한, 최근 대구의 대표 베이커리인 ‘삼송빵집’과 선보인 차별화 빵 4종은 출시 열흘 만에 약 10만 개가 팔렸고, 이석원 제과제빵 명장과 함께 개발한 ‘베이크하우스405 명장 단팥빵’ 역시 출시 1주 만에 2만 개가 판매되며 출시 초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CU는 오는 5일부터 ‘베이크하우스 405 소금빵’ 3종을 선보이며 편의점 빵 맛집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소금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버터의 결을 살리는 것이 핵심으로 제조·유통의 특성상 그동안 편의점에서는 구현이 까다로운 메뉴로 꼽혀 왔다. CU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트레이에 넣어 구운 벽돌 형태의 제조 기법을 적용해 버터를

    2. 2

      모바일 커머스 힘주는 편의점! CU, 포켓CU서 위클리 팝업 연다!

      CU가 편의점 모바일 커머스를 강화하기 위해 포켓CU에서 최신 이슈 상품을 판매하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포켓CU ‘위클리 팝업스토어’는 현재 SNS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 상품, 기간과 수량에 제한이 있는 한정판 상품 등을 최대 7일간 판매하는 상시 기획전이다.소비자 관심이 높은 최신 트렌드 상품을 발빠르게 판매함으로써 포켓CU으로의 집객 효과를 높이고 모바일 커머스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진열, 재고 확보 등 오프라인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는 효과적인 전략이다.실제, 지난 추석과 올해 설 선물로 CU가 선보인 금 상품들도 포켓CU를 통해서 한정 수량 1,200개가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일반 점포에서 운영이 어려운 고가의 상품들이 구매 편의성이 높은 모바일 앱에서 높은 판매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지난해 10월, CU에서 편의점 역대 최고가로 판매된 상품인 7500만원짜리 글렌그란트 65년 위스키도 포켓CU를 통해서 판매됐다.CU는 이처럼 희소성 있는 상품들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최신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에 맞춘 이슈 상품들을 포켓CU를 통해 지속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CU는 올 초부터 ‘플래시 팝업스토어’라는 명칭으로 테스트 판매를 이어오고 있다. 고객 반응도 뜨겁다. 지난 1월 1주차에 판매한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익은 단 1시간 만에, 2주차 히비키 하모니 위스키는 4시간 만에 모두 판매되며 높은 매출 성과를 거뒀다.CU는 앞으로 일정 기간 테스트 기간을 더 갖고 마케팅 인사이트를 도출해 향후 매주 업데이트 되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로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CU는 이달 2일부터 시작하는

    3. 3

      CU, 스누피·포켓몬 등 앞세운 ‘레트로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CU가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누피, 포켓몬 픽셀아트 등 레트로 감성의 인기 캐릭터를 앞세운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선보인다.CU의 지난해 밸런타이데이 매출은 전년 대비 11.6% 성장했다. 특히 실용성을 강조한 리락쿠마와 에버랜드 뿌직이&빠직이 등 캐릭터 차별화 상품은 전년 대비 20.5% 더 판매되며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가격대별 소비 구조도 변화했다. 저(氐)가격대인 1만원 미만 상품의 매출 비중은 지난해 25.0%로 그 전년인 34.1% 대비 9.1%p 감소한 반면, 1만원 이상~2만원 미만은 56.4%로 6.4%p 상승했고 고(高)가격대인 2만원 이상은 18.6%로 2.7%p 증가했다.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갖춘 상품에 대한 선호가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된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CU는 올해 밸런타인데이 콘셉트를 ‘레트로’로 정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캐릭터와 브랜드를 중심으로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 한정 수량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면서도 스토리를 담은 굿즈형 상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기획전의 메인 라인업은 30주년을 맞은 ‘포켓몬’과 65년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피너츠 스누피’ 콜라보 상품 17종이다.포켓몬 상품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도트 그래픽을 재현한 픽셀아트 디자인이 특징으로, 최근 수요가 높아진 아크릴 키링(7,700원), 립밤 홀더(11,700원), 플립북 키링(13,300원) 키캡(7,400원~17,900원) 등 가방과 파우치를 꾸밀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핑크와 블랙 컬러를 활용한 레트로 무드의 스누피 굿즈는 리유저블 백(14,500원), 패딩 파우치(22,200원), 블루투스 스피커(53,500원), 접이식 테이블(32,300원), 접이식 카트(59,700원) 등 캠핑·생활 잡화류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스누피 크런키(1,7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