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산업은행, 국민은행, 기아, 현대중공업, 만도는 16일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고 올 1분기 최소 9500억원의 녹색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오른쪽 네 번째)과 이동걸 산은 회장(다섯 번째)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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