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8일, 외국인 거래소에서 신세계(+5.18%), SK텔레콤(0.00%) 등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 투자자는 18일 거래소에서 신세계, SK텔레콤, 아모레퍼시픽 등을 중점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은 신세계, SK텔레콤, 아모레퍼시픽, 호텔신라, 한국금융지주, 금호석유, 한국콜마, 코스맥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키움증권등이다.

    이중에 화학 업종에 속한 종목이 6개 포함되어 있다.

    신세계, 아모레퍼시픽, 호텔신라 등은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했고, 금호석유, 키움증권, 효성티앤씨 등은 주가가 하락했다.

    [02월18일]거래소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밥 안 먹어도 든든" 환호한 삼전 개미…'화들짝' 놀란 이유 [종목+]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의 일등공신 삼성전자 주가가 올 들어서만 30% 가까이 뛰며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

    2. 2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3. 3

      반도체 밀릴 땐 '차·방·원'이 끌어…쉴 틈 없는 코스피

      ‘코스피지수 5000’이라는 성과는 반도체를 넘어 국내 주요 산업 전반으로 성장동력이 확산한 결과다. 반도체주가 주춤할 때도 자동차, 방위산업, 원전 등 다른 대형 주도주가 순환매 장세를 이끌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