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영선, 오세훈에 반격…"팩트 모르고 공격하면 자책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영선, 오세훈에 반격…"팩트 모르고 공격하면 자책골"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경선후보는 18일 "선거를 하다 보면 상대를 비판할 수 있지만, 팩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성급하게 하다 보면 결국 자책골을 넣게 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유독 야당의 한 후보는 점점 입이 거칠어지고, 빌 게이츠의 원전에 관한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성급하게 비판했다가 언론의 팩트체크 아이템에 오르게 됐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앞서 오 후보는 박 후보가 자신의 '탄소 중립' 공약을 설명하며 빌 게이츠를 인용한 것에 대해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식으로 취사선택하고 있다"고 비난한 바 있다.

    지난 16일 박 후보는 오 후보의 비판에 "오 후보, 늘 성급하다.

    늘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보지 않는다"며 "10년 전 무상급식 문제로 시대를 읽지 못해 (서울시장에서) 사퇴할 때처럼"이라고 비꼰 바 있다.

    박영선, 오세훈에 반격…"팩트 모르고 공격하면 자책골"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동훈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란 기대 접으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토크 콘서트에서 "제가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란 기대를 가지신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라"고 말했다. 당적을 박탈당한 지 열흘 만의 첫 공개 행보다.한 전 대표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2. 2

      "유통법 개정"…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시사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유통산업발전법을 개정하기로 8일 의견을 모았다. 오프라인 기반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업체의 불균형을 해소하자는 취지다. 당정청은 부동산 감독원...

    3. 3

      [속보] 당정 "유통산업법 개정…현행 오프라인 중심 유통 규제 개선"

      [속보] 당정 "유통산업법 개정…현행 오프라인 중심 유통 규제 개선"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