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이번 포럼에는 온라인으로 전 세계 20개국 여행사에서 모두 400여 명이 참여해 총 1천600개 이상의 상담을 진행했다.
국내에서도 웹투어부산 등 15개 여행사가 참가했다.
포럼에 참여한 신흥항공여행사의 오세정 이사는 "여행 상품에 대해 직접 물어보고 바로 답변을 얻을 수 있었던 것도 비대면 포럼의 장점"이라며 "상담 별로 주어진 15분이 너무 짧아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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