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중 북한 대사에 리룡남 전 무역상 임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이 중국 주재 대사를 지재룡에서 리룡남 전 무역상으로 교체했다.

    북한 외무성은 19일 홈페이지에서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로 리룡남이 임명되었다"고 전했다.

    북한의 신임 리 대사는 61세로 대사 교체는 세대교체와 대중국 경제협력 강화 의도로 분석된다.

    리 신임 대사는 무역상과 내각 부총리를 지낸 대외경제통이다.

    지재룡 전 대사는 올해 79세의 고령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특사' 강훈식, 60조 '수주전' 의지 드러냈다…"기술력 우위"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비서실장은 31일 귀국길에서 '잠수함 수주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 잠수함 ...

    2. 2

      김정관 "대미투자 이행 의지 충분히 전달…오해는 해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조치와 관련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 "한국 정부가 (대미투자) 이행을 안 하려고 한다거나 지연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

    3. 3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갔다.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