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서 병원 소규모 집단감염 관련 2명 등 13명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서 병원 소규모 집단감염 관련 2명 등 13명 확진
    인천시는 13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 중 2명은 각각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와 미추홀구 병원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감염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들 병원 누적 확진자는 각각 15명과 16명으로 늘었다.

    다른 확진자 11명 중 9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2명은 해외입국자 또는 감염 경로가 아직 드러나지 않은 확진자다.

    주소지별 신규 확진자는 남동구 7명, 중구·미추홀구·부평구·계양구·서구·강화군 각 1명이다.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전날 오후 기준 51개 가운데 9개, 감염병 전담 병상은 782개 중 97개가 사용 중이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천316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또 헌혈하러 갈까? 두쫀쿠 이어 성심당 왔다

      전국 헌혈의집에서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 일명 두쫀쿠를 증정품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몰린 가운데, 충북혈액원이 2월 프로모션으로 성심당의 인기 메뉴를 제공한다고 밝혀 화제다.4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

    2. 2

      "쿠팡 안 쓸래" 요즘 '탈팡' 늘더니…사용자 폭증한 '앱' 정체

      쿠팡 이용자 수가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로 주춤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신규 사용자는 최근 들어 크게 늘었다.4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1월 쿠팡 앱 설치 수...

    3. 3

      한국 국적 취득자 1만명 넘어…과반은 중국인

      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가 1만10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4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귀화를 신청한 1만8623명 가운데 1만1344명이 한국 국적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