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경원-오세훈, 오늘 첫 일대일 TV토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들 '맞수토론'
    나경원-오세훈, 오늘 첫 일대일 TV토론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들은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3차 맞수토론'에 참석해 격돌한다.

    이번 토론회는 나경원·오세훈 후보가 맞붙는 1부, 오신환·조은희 후보가 경쟁하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선두권에 속하는 나경원·오세훈 후보가 일대일 토론대결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공약 경쟁은 물론 자신이 '서울시장 적임'이라는 점을 내세워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토론을 마치면 1천명의 시민평가단이 당일의 승패를 결정한다.

    토론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당 주관 토론회가 TV를 통해 생중계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당정, 코로나 의료·방역종사자 아이돌봄 특별지원 논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방역 종사자들을 위한 아이돌봄 서비스 특별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당정협의에는 당에서 이낙연 대표와 국난극복K-뉴딜...

    2. 2

      감사원, 첫 코로나 확진자 발생…"방역당국 지침 따라 대응"

      감사원에서 지난주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이날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북촌로 감사원 별관의 시설안전감사단에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코로나19...

    3. 3

      이재명 "병아리도 닭"…김세연 "달걀 넣으면 삼계탕이냐"

      기본소득 정책모델 공방 기본소득을 주창하는 국민의힘 김세연 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명 경기지사가 구체적인 정책모델을 놓고 공방했다. 이 지사는 연간 50만원(월 4만원대) 기본소득 지급을 단기 목표로 시작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