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업소 창고에 불…4천400만원 피해 입력2021.02.23 09:18 수정2021.02.23 09: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오전 1시께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소 창고에서 불이나 약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건물과 주차된 차량 2대 등이 불타 약 4천4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광화문 스벅 점령한 승무원 가방…'민폐 끝판왕' 등장에 시끌 최근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 위치한 광화문 지역 스타벅스에 오전마다 '가방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며칠 동안 해당 스타벅스 매장 한쪽 홀의 80%인 30~40석... 2 '버스커' 원년 멤버 박경구, 38세 나이로 사망…장범준 추모 밴드 얼지니티 리더 박경구가 3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장범준이 이끈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버스킹 시절을 함께 한 원년 멤버로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박경구의 사촌 동생은 지난 7일 고인의 사회관계망... 3 [속보] 경찰·노동부, HJ중공업 '신분당선 연장구간 사고' 압수수색 [속보] 경찰·노동부, HJ중공업 '신분당선 연장구간 사고' 압수수색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