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도 골프장 이용객이 급증하는 추세다. 지난해 10월 제주 내 골프장 이용객은 28만1604명(내외국인 합계)으로 제주도청 홈페이지에 관련 정보를 공개하기 시작한 2012년 이후 월 단위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청정 지역’이라는 인식이 높아진 영향이다.
여기에 대중제와 회원제를 포함한 제주도 내 명문 골프장을 무기명 4인으로 주중·주말 월 4회 기본 예약 보장으로 이용 가능하다. 골프장 예약과 이용은 전용 예약실을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