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빌 게이츠 청정에너지 펀드에 억만장자 참가자들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이끄는 청정에너지 펀드에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애비게일 존슨 최고경영자(CEO)와 쇼피파이 창업자 토비아스 뤼트케 등이 추가로 참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게이츠의 주도로 설립된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BEV)의 지난달 자금 모집에 이들 2명과 함께 헤지펀드 바우포스트의 세스 클라먼 CEO, 월마트 창업자 샘 월턴의 손자 벤 월턴, 태블로 소프트웨어 창업자 크리스 스톨트 등이 합류했다.

    BEV는 이번에 모집한 10억달러를 온실가스 감축 기술 관련 스타트업 50개사에 투자할 계획이다.

    앞서 2016년 BEV가 설립됐을 때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CEO, 알리바바 그룹의 창업자 마윈(馬雲), 경제 통신사 블룸버그의 창업자 마이클 블룸버그 등이 기금 조성에 참여했다.

    빌 게이츠 청정에너지 펀드에 억만장자 참가자들 늘어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과도…투자비중 낮춰야"

      지난 수년간 미국증시를 지배해온 하이퍼스케일러 등 미국 기술 대기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 비중을 낮추라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이들 기업이 수년간의 상승세로 주가는 너무 높아졌고, 이들의 과도한 자본 지출에 대해 투자...

    2. 2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3. 3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