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학폭 의혹' 야구선수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대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학폭 의혹' 야구선수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대응"
    학교폭력 의혹을 받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수 A가 법무법인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이 허위라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A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린은 24일 "학교폭력의 피해자라고 밝힌 B씨의 주장은 실체적 사실과 괴리가 상당하다"며 "A는 초등학교 4학년이던 2010년 9월 야구부 활동을 위해 해당 학교로 전학을 갔고, B씨와 불과 3개월여의 기간만 같은 반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5, 6학년 때는 같은 반도 아니었고, 야구부 훈련으로 인해 일반 학생과 접촉하는 시간은 매우 제한적이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린은 "A는 4학년 때 담임선생님과 통화를 통해 B씨가 주장하는 행위가 전혀 없었다는 사실을 확인받았다"며 "당시 친구들, 학교 행정실 관계자, 야구부원, 코치 등을 통해서도 B씨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고 전했다.

    해당 법무법인은 "위 내용과 관련한 자료를 이미 확보해 법률적 검토를 마쳤다"며 "계속된 허위사실 유포에 관해서는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클로이 김의 스포츠맨십…"은메달이지만 보람찬 경험"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에게 밀린 은메달의 클로이 김(미국)의 스포츠맨십이 화제다.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동생 최가온에게는 존경심을 표하며 칭찬을...

    2. 2

      임종언, 쇼트트랙 첫 金 도전…주종목 1500m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임종언(고양시청)이 1500m에서 금메달 획득에 나선다.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강원도청)도 메달 레이스를 펼친다.임종언은 15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

    3. 3

      "金 도둑맞아" 황당 억지…클로이 김 꺾은 최가온 '판정 진실' [2026 밀라노올림픽]

      최가온(세화여고)이 미국 클로이 김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후 미국 일부 매체가 판정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AP통신은 14일 '클로이 김의 하프파이프 아슬아슬한 패배, 심판 판정은 옳았을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