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만석동 가구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입력2021.02.24 11:57 수정2021.02.24 11: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오전 11시 23분께 인천시 동구 만석동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33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이 손님인 척 불법게임장 '몰래 촬영'…대법 "증거능력 인정" 경찰이 손님으로 위장해 게임장 내 불법 환전 장면을 몰래 촬영했더라도 동영상의 증거능력이 인정된다고 대법원이 판단했다.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게임산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게임장 업주 A씨 사건에서 이 ... 2 광주지검 이어 강남경찰서도…21억원어치 비트코인 분실 광주지검에 이어 서울 강남경찰서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보관하던 중 분실했다. 분실한 비트코인 규모는 13일 시세 기준 약 21억원 상당이다.이날 경찰에 따르면 강남경찰서는 2021년 11월께 범죄에 연루... 3 한밤중 '슬쩍'…메모리 가격 오르자 PC방서 램 훔친 20대 PC방 컴퓨터에서 램을 훔쳐 팔아치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메모리 값이 오르자 범행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PC방에서 램을 훔쳐 내다 판 혐의(절도)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