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시, 올해 유망 스타기업 10개 발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년간 4500만원 규모 지원
    세종시 세종테크노파크는 올해 스타기업 10개를 발굴·지원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및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사회에 공헌한 우수 중소기업을 찾아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1년간 4500만원 이내에서 상용화 연구개발(R&D) 선행기술조사와 기술 로드맵 컨설팅, 해외 기술장벽 대응, 기업 성장 컨설팅 및 기술혁신 활동 등의 전용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를 맡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정부 정책을 반영한 성장전략 자문, 보유 기술의 차별화 전략 지도, 유관기관 지원사업 연계에도 나선다.

    시는 선정된 기업에 정부 사업도 연계할 계획이다. 내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과제인 스타기업 전용 R&D 신청 자격을 부여하고, 평가를 통해 최대 2년간 2억원 이내의 상용화 연구과제비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세종시에 본사나 주사업장을 둔 중소법인체로, 지역주력산업(스마트시티, 스마트융합부품·소재) 전·후방 연관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세종=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전·세종·충남, 코로나19 백신 접종 1호…요양병원 의료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과 세종, 충남 1호 접종자로 요양병원 의료진들이 선정됐다. 24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 1호 백신 접종 주인공은 의사 남종환씨...

    2. 2

      영종도 카지노·복합리조트…코로나로 사업 '올스톱'

      인천 영종도에 대규모 카지노·복합리조트를 조성하려던 사업이 흔들리고 있다. 사업 시행사가 철수하고 준공 일정도 줄줄이 연기됐다. 인천국제공항이 세계 3대 글로벌 공항으로 도약하고, 여객 수가 2024년 ...

    3. 3

      '반도체 산업'에 미래 건 충북…2500억원 플랫폼 건립 추진

      충청북도가 올해 2500억원 규모의 시스템반도체 첨단 후공정(PnT) 기술혁신 플랫폼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에 나선다. 충북 신성장동력의 핵심인 반도체산업을 집중 육성해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PnT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