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BS콘텐츠허브 "뮤진트리 부당 지원 의혹 무혐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BS콘텐츠허브 "뮤진트리 부당 지원 의혹 무혐의"
    SBS 콘텐츠허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사의 드라마 음악 제작업체 뮤진트리 부당 지원 의혹 건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SBS 콘텐츠허브는 SBS 콘텐츠의 판권 수출입을 주로 담당하는 회사다.

    앞서 전국언론노조와 전국언론노조 SBS본부는 2019년 4월 SBS 콘텐츠허브와 수출용 드라마 음악 제작업체 뮤진트리를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신고했다.

    노조는 당시 윤세영 SBS 회장 등의 비호 아래 SBS 콘텐츠허브가 200억원이 넘는 수익을 뮤진트리에 부당하게 지원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공정위는 SBS에 보낸 사건처리결과 통지 공문에서 "SBS 콘텐츠허브가 뮤진트리에 대해 상당히 높은 대가에 의해 지원한 것으로 볼 수 없으며 과다한 경제상의 이익을 제공했다고 보기 어렵고 뮤진트리를 부당하게 지원하려고 의도했다는 정황을 발견할 수 없다"고 했다.

    회사 관계자는 "공정위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떡국 600인분 쏜다"…남산골한옥마을, 연휴 꽉 채웠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전통 설 명절 정취를 체험할 수 있는 한마당이 열린다. 남산골한옥마을이 설 연휴를 맞아 공연·체험·나눔을 결합한 대형 명절 축제를 마련했다.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은 오는 ...

    2. 2

      '충주맨' 사표 쇼크, 하루 만에 2만명 떠났다…'충TV' 발칵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공직을 떠난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구독자 수가 급감하고 있다.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 수는 14일 ...

    3. 3

      변호사 제치고 소득 1위…개업하면 年 1.2억 버는 '이 직업'

      개업 회계사 소득이 개업 변호사를 웃돈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14일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현황을 보면,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인원 1628명이 총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