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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 피트·소금을 대표 해양치유자원으로 브랜드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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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산림·농림자원 활용 치유 프로그램도 개발
    태안군, 피트·소금을 대표 해양치유자원으로 브랜드화 추진
    충남 태안군은 피트와 소금을 지역 대표 해양치유자원으로 브랜드화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피트는 최근 효능 검증 임상실험을 거쳐 무릎관절염·어깨통증·요통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소금도 기관지 염증 완화 및 면역 증대 등 효과가 있다.

    군은 지역의 해양·산림·농림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해양 치유 프로그램도 개발해 운영한다.

    해양·산림 분야에서는 해수·해사·해조류·기후·해풍·태양광·청정공기·경관·산채음식·삼림욕·명상·풍욕 등을 이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단기 농촌체험(농업활동)과 중기 농촌치유(원예치유), 장기 농촌생활(귀농) 등 프로그램도 특화할 방침이다.

    2023년 남면 달산리에서 문을 여는 해양치유센터 내에 상담·건강교육·해양치유 컨설턴트를 배치하는 한편 마을 주민을 해양치유 전문인력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일부 선진국은 해양치유산업을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산업으로 보고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며 "태안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해 태안을 국내 해양치유산업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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