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화재 발생 41% 주거시설…음식물 조리 '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화재 발생 41% 주거시설…음식물 조리 '주의'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주거시설 화재가 빈발한다며 25일 주의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2018∼2020년 서울에서 발생한 화재 1만7천337건 중 41.6%인 7천217건은 주거시설에서 일어났다.

    주거시설 발화 원인의 64.7%는 '부주의'였다.

    부주의 종류는 음식물 조리 2천570건(55.0%), 담배꽁초 885건(19.0%), 가연물 방치 331건(7.0%) 등이었다.

    시는 독거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위해 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교사가 '전자담배' 피는 중학생 잡았더니…논란 폭발한 사연

      올해 4월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가운데, 니코틴이 없다는 이유로 법망을 피해 간 이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와 ‘비타민 전담’이 10대 사...

    2. 2

      "설날에 한복 안 사요" 부모들 돌변하더니…인기 폭발한 곳 [현장+]

      "인공지능(AI)으로 한복 입혀서 설날에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려고요."만 2세 아이를 둔 30대 직장인 A씨는 설날에 아기 한복을 구매할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아기 한복은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실용성이 떨어져 ...

    3. 3

      가덕도 피습사건 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 검사 압색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태스크포스(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TF는 지난 12일 김 전 검사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PC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