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 설치 결정 입력2021.02.26 10:46 수정2021.02.26 15: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에셋대우는 이사회 산하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미래에셋대우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ESG 위원회' 설립 안건을 결의했다.최고 의사 결정 기구에서 ESG와 연계된 안건을 심의·결의하고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체계를 확립해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월 재정증권 8조원 발행…주요 재정사업 집행 등에 활용 기획재정부는 3월 중 8조원의 재정증권을 다섯 차례에 걸쳐 발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발행 종목은 63일물이다. 재정증권은 세입·세출 간 시기적 불일치 등으로 일시적으로 발생한 국고 부족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2 권칠승 "손실보상 3∼4월 법제화…지원 범위 작아질수도" 소상공인연합회, 중기부 장관과 간담회서 소급 적용 요구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6일 소상공인 손실보상 방안을 오는 3∼4월 법제화할 것이라고 밝혔다.권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소상공인연... 3 '착한 임대인' 법안 통과…세액공제비율 50%→70%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깎아준 '착한 임대인'의 세액공제 비율이 70%로 확대된다.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