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百, 서번트 증후군 아티스트가 디자인한 메달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순도 99.9%에 중량 3.75g
    현대백화점이 자사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에서 '천사의 재능 별자리 메달'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사진=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이 자사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에서 '천사의 재능 별자리 메달'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사진=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은 자사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에서 '천사의 재능 별자리 메달'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천사의 재능 별자리 메달에는 서번트 증후군을 앓는 아티스트가 디자인한 이미지가 새겨져 있다. 서번트 증후군은 자폐증이나 지적 장애를 가진 사람이 음악, 미술 등 특정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증상을 말한다.

    메달 앞면에는 물병자리부터 염소자리까지 12개 별자리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뒷면에는 '우리는 언제나 당신을 비춥니다'라는 의미로 'We always shine on you'라는 문구를 새겼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 저녁 7시 현대H몰 모바일앱(운영프로그램) '쇼핑라이브'에서도 해당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최대 백화점 '더현대 서울'…첫날부터 고객들 줄 섰다

      "실내에서 한발 앞서 봄을 맞은 느낌이네요."서울 여의도에 둥지를 튼 현대백화점의 신규 점포 '더현대 서울' 사전 개장 첫 날인 24일. 5층에 자리 잡은 실내 공원 '사운즈 포레스트&...

    2. 2

      MZ세대는 명품 선물도 '온라인 쇼핑'

      명품의 생명은 신뢰도다. 같은 제품이어도 생산지가 다르거나 자그마한 흠이 있으면 값이 확 떨어진다. 눈으로 제품을 직접 보고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 후 사야 한다는 관념이 강했다. 모바일이 일상인 MZ세대(밀레니얼+Z...

    3. 3

      샤넬 대신 폭포·나무로 채운 '여의도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리테일 테라피(쇼핑을 통한 치유)’ 개념을 전면 적용한 백화점을 선보인다.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 서울’이 주인공이다. ‘집콕&r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