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주서 호텔 개조공사 중 옹벽 무너져 근로자 2명 사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조 공사 중인 호텔에서 옹벽이 무너져 현장공사 근로자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이 다쳤다.

    제주서 호텔 개조공사 중 옹벽 무너져 근로자 2명 사상
    27일 오후 1시 8분께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특급호텔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A(48)씨와 B(50)씨 등 2명이 자재 등에 깔렸다.

    이들 2명은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 중 A씨는 숨졌다.

    B씨도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