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관련 2명 추가…누적 200명 입력2021.02.28 20:45 수정2021.02.28 20: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8일 충남 천안에서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사례와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시에 따르면 이날 이 회사원 가족 2명(천안 972∼973번)이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당 회사 관련 확진자는 모두 200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북 경산서 송유관공사 옥외탱크 폭발, 화재 발생 [속보] 경북 경산서 송유관공사 옥외탱크 폭발, 화재 발생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박나래 주사이모가 올린 의미심장한 사진 '전'·'무' 개그우먼 박나래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른바 주사이모 이모 씨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겨냥한 듯한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씨는 지난 9... 3 남현희, 전 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쳐" 펜싱 국가대표 선수 출신 남현희가 전 남편의 외도 후유증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괴로움을 토로했다.남현희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카카오톡 대화 일부 내용을 캡처해 게재하며 "2021년부터 계속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