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주 첫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 확인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에서도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제주 첫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 확인돼
    제주도는 지난달 27일 제주 525번 확진자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통보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도 방역당국은 해당 확진자가 지난달 2일 헝가리에서 귀국한 뒤 제주로 들어오다 공항 선별검사소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고, 도내 음압병실에서 격리치료 후 퇴원한 상태라고 밝혔다.

    525번 확진자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파악된 접촉자 7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525번 확진자는 지난달 21일 제주를 떠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해외입국자 중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증가함에 따라 입국자 전수조사 과정에서 제주 525번 확진자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한편 1일 제주에서는 총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올해 제주에서는 총 152명이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573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3명은 이날 서귀포의료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돼 격리 입원치료를 받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울산에 호우주의보…경북 앞바다 등 3곳 풍랑경보 유지

      기상청은 1일 오후 8시 10분을 기해 울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2. 2

      安 단일화없이 이길 수 있다?…국힘 주자 모두 "아니오"

      마지막 TV토론…나경원 "당 주도" 오세훈 "공동경영"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 4인은 1일 TV조선 주관 마지막 방송토론에서 '제3지대 단일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의 최종단일화 해법을 놓고 입장차를 보였다....

    3. 3

      경북 앞바다 등 3곳 풍랑경보…울산에 강풍주의보 유지

      기상청은 1일 오후 8시를 기해 경북북부앞바다·경북남부앞바다·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 풍랑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풍랑경보는 해상에서 풍속 21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5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