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제약사 머크 "J&J 코로나19 백신 생산 돕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제약사 머크앤코가 경쟁사인 존슨앤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생산을 돕는다. /사진=AP
    미국 제약사 머크앤코가 경쟁사인 존슨앤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생산을 돕는다. /사진=AP
    미국 제약사 머크앤코가 경쟁사인 존슨앤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생산을 돕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일(현지시간) 행정부 고위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머크와 J&J두 기업의 협력을 발표할 예정이다.

    머크는 지난해 다른 제약사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나섰지만 지난 1월 백신 개발을 중지하고 두 개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만 주력하기로 했다.

    앞서 머크는 지난달 승인 받은 다른 기업의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돕기로 정부·기업들과 협의중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미국 내 두 곳의 공장을 J&J가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방식으로 J&J의 백신 개발을 도울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동두천보건소, 요양병원 운영진 가족 백신 접종 의혹 조사 착수

      경기 동두천시의 한 요양병원에서 운영진 가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동두천보건소가 조사에 착수했다. 2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된...

    2. 2

      "동두천 무더기 확진 영향"…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확진 408명

      2일에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속출한 가운데 3일 0시를 기준으로 발표될 확진자는 400명대 중후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

    3. 3

      서울대 "중대본, 학내 신속 PCR 검사 도입 필요성 공감"

      서울대가 추진 중인 학내 신속 유전자증폭(PCR) 검사 도입 필요성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공감했다. 서울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캠퍼스 운영을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기 위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