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남구에 거주하는 20대가 울산 1016번 확진자가 됐다고 이날 발표했다.
1016번은 지난달 22일 확진된 울산 1001번의 지인으로, 자가격리 중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신규 확진자 거주지를 소독했으며, 자가격리 중 확진된 사례여서 추가 동선은 없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