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MLB 워싱턴 강타자 후안 소토, 타구 맞아 시범경기 결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LB 워싱턴 강타자 후안 소토, 타구 맞아 시범경기 결장
    미국프로야구(MLB) 워싱턴 내셔널스의 간판타자 후안 소토(22)가 시범경기 초반 부상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데이브 마르티네스 워싱턴 감독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시범경기 홈 개막전에 앞서 "소토가 훈련 중 파울 공에 발등을 맞아 오늘 경기에 결장한다"고 밝혔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전날 소토가 홈 개막전에 선발 출장할 예정이라고 공언했었다.

    그러나 소토는 전날 타격 훈련 중 친 공이 정강이 보호대 밑 부분을 강타해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소토가 괜찮다고 말할 정도로 부상은 경미하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하루, 이틀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19년 워싱턴의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의 주역이었던 소토는 지난해에는 타율 0.351, OPS(출루율+장타율) 1.185 등으로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로 성장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10일 인천 영종도가 테니스 팬들의 탄성과 환호로 가득찼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맞붙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2. 2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3. 3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