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로 초대된 천 전 관장은 신축년을 맞아 12지신 중 하나인 소를 주제로 '띠 담론'과 '소의 시대적 상징성'을 흥미롭게 전할 예정이다.
우리 민족의 삶 속에서 소가 가지는 의미를 역사적, 신앙적, 민속학적 측면에서 살펴본다.
해당 특강은 박물관 홈페이지의 '온라인 문화체험실'이나 유튜브 국립전주박물관 채널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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