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성가족부-캄보디아, 양국 청소년 세계 시민으로 육성한다(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성가족부는 3일 오전 캄보디아 왕국 교육청소년체육부와 청소년 교류 약정을 체결하고 교류 사업을 추진한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과 항 추온 나론 캄보디아 장관은 내년에 20명 규모의 청소년 방문단이 상호 방문하는 내용으로 화상 회의를 하고 체결식을 했다.

    여성가족부-캄보디아, 양국 청소년 세계 시민으로 육성한다(종합)
    ' />
    주요 내용은 청소년 정책 관계자와 청소년 간 상호교류, 청소년 분야의 국제회의나 세미나 상호 초청, 청소년 분야 출판물이나 영상물 등 정보 교류, 양국 청소년 행사 협력 등이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청소년 교류로 우의를 증진하고 양국의 공동 번영과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하며 앞으로 청소년이 국제적 리더십과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는 세계시민 의식을 갖도록 교류를 이어간다고 말했다.

    청소년 교류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양국 실무자들이 논의해 확정된다.

    여성가족부-캄보디아, 양국 청소년 세계 시민으로 육성한다(종합)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 2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 김경 서울시의원 등 관련자들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말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압수수색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1일 오...

    3. 3

      '76세' 후덕죽, SNS 만들었다…"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는 셰프 후덕죽(76)이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후덕죽은 11일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