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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케시 경리나라, 비대면 바우처 전용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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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케시 경리나라, 비대면 바우처 전용 패키지 출시
    웹케시는 경리나라가 중소벤처기업부의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의 인기를 얻은 데 힘입어 다양한 혜택의 비대면 바우처 전용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비대면 바우처 기본형의 경우 경리나라 기본 솔루션에 모바일 경리나라, 비즈포인트, 전자세금계산서 월 50건 무료 혜택을 월 8,400원 수준에 제공한다.

    실속형은 기본형에 부가서비스 1개(입출고관리, 재무회계, 인사급여 Lite 중 1개)를 월 12,500원 수준에 제공하며, 통합형의 경우 부가서비스 2개를 추가해 월 16,700원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때 사용기업이 부가세를 환급받으면 실제 부담해야 하는 금액은 더 낮아진다.

    경리나라는 국내 14개 은행 전산망과 직접 연결돼 은행별 기업 인터넷뱅킹에 일일이 접속할 필요가 없고, 클릭 한 번이면 사업장이 보유한 모든 계좌를 조회한다. 이 때문에 직접 은행에 방문할 필요가 없다.

    특히 경리나라는 지난해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의 서비스를 이용한 기업 중에서 10% 이상이 선택할 정도로 코로나19 시대의 인기 언택트 솔루션으로 꼽히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W시장에서 소외됐던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의 경리 업무는 엑셀이나 수기로 일일이 처리해야 하는 불편함을 직관적이고 간편한 사용법으로 해결해준 점도 비대면 바우처 사업에서 인기를 끈 요인으로 분석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올해부터는 비대면 바우처로 2가지 솔루션을 개당 200만원 한도 내에서 결제할 수 있어 중소기업들은 보다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소기업들에게 혁신적이고 편리한 경리 업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경리나라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민정기자 j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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