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라크 찾은 최초의 교황 “희생 치른 땅에 대한 의무” 입력2021.03.06 01:08 수정2021.03.19 00:01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란치스코 교황(가운데)이 5일 이라크 대통령궁에 도착해 바르함 살리흐 대통령(오른쪽)의 환대를 받고 있다. 그는 가톨릭 역사상 최초로 이라크를 방문한 교황으로 오는 8일까지 3박4일 동안 체류한다.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랫동안 많은 희생이 있었던 땅에 대한 의무”라고 이번 방문의 의미를 설명했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ECB 5연속 금리 동결…예금금리 연 2.00% 유지 [속보] ECB 5연속 금리 동결…예금금리 연 2.00% 유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틱톡 챌린지' 따라하다 '펑'…얼굴에 화상 입은 9세 소년 틱톡에서 유행하는 챌린지를 따라 한 미국에 사는 9세 소년이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4일(현지 시간) 시카고 선 타임즈 등 외신은 지난달 20일 일리노이주에 거주하는 9세 남아 케일럽이 화상을 당한 사건을 보도했다.보... 3 미·러·우 3자 회담서 포로 314명 교환 합의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5일(현지시간) 두번째 3자 협상을 이어간 가운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314명의 전쟁 포로를 교환하기로 합의했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티브 윗코프 미국 특사는 이날 SNS에 미... ADVERTISEMENT